요즘 애새끼들이 나약해 빠져서 그런거다... 게임만 쳐하다

사건명은 누가 정하는 건데 피해자 누구의 사건이라고 하는 거죠? 가해자 사건이라고 해야 되는게 아닌가요?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것 같네요.


이것이 후진국 대한민국의 현실.


2년을 부대끼고 데리고 있었으면서 4분 지났다고 내 새끼 아니라고? 이딴 인간들 믿고, 2년이라는 시간을 기본권 박탈 당하면서 참아야 하는건지.... 이딴 인간들 믿고, 전쟁나면 지휘 받아야 하는지.... 깊은 회의감이 든다.


조선민족 특성이 사람 괴롭히는 건데 그걸 없애면 더이상 조선민족이 아니지


할말이 없다 시1발 그냥 병1신들 없는 곳에서 몸건강히 뻐기다 나오길 바라야지 뭐.... 에효 진짜 이나라 군대는 뭘 위해 있는 거야 도데체


앞으로군입대앞둔사람들은 입대거부운동해도진짜할말없다


별개의 얘기지만 아직도 기억난다 내 동기 간질때문에 자다가 죽엇는데 장례식장에 원사들 우르르 몰려와서 노가리까던거 얼마나 빡치던지


개판이네 진짜


씨이발 대한민국한테 묻는다 도대체 니네가 2년을 받치는 대한민국 청년들한테 뭘해주고 있는거냐?


근데 내동생도 작년 전역자인데도 군번 이름 외우게 시키고 못외우면 잠 안재우고 코곤다고 못자게하고 아니면 자는데 애 패고 이런 부조리 다 겪음. 그냥 기사에 적힌 이상병케이스정도는 딱히 가혹행으위급엔 못끼는거같음. 그냥 부조리면 몰라도. 문제가 있긴 하지만 남들도 다 겪는거고.